
소원을 말해봐~ by 셀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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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Up!!(최근 수정 :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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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예비군이로소이다-
여거너의 제국압타에 반한뒤 곧장 질렀더니 이런게 나왔습니다[잇힝+ㅃ+]
음... 출발 좋고...☆
그리하여 완전소중 여거너, 소녀시대 윤아삘이 나는☆ 를 육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앍☆
어차피 아바타가 있는 관계로... 크게 돈 들일 필요가 없겠다- 싶었는데... 이건 이거대로 돈이 들어가긴 하더군요;ㅅ; <system> 당신의 캐릭창안에서 49 레벨 데스페라도 레티어스군과 41레벨 소울브링어 마벨리어스군이 울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열정을 발휘해서 '백야킹 솔로플레잉'[...] 25분의 대 사투끝에 클리어 -,.-b;;;; 역시 애정만 있으면 모든 것이 커버되는듯...[탕]
아, 맞아. 진심으로 막고 싶어. 키리의 입을.
이거 뭐...;;; +12라니;ㅁ;;; 이 템을 얻게된 경유가 아주 참..=_=;; 지난번에 먹었던 천관공을 750정도만 받고 팔았는데 딱히 돈을 쓸만한데가 없어서...
"그래, 기왕 가는거 성라셋끼고 멜빈까지 가는거샹. 그게 더 돈 절약될거 같샹." 해서 성라셋을 맞추는데... 어깨랑 벨트를 따로 맞춰야해서 쓸만한게 있나- 해서 둘러봤더니 그냥 모험가를 위한~ 시리즈가 좀 쓸만해보여서 끼기로 했습니다. (사실 초경량 어깨 살 돈이 없었다곤 말 못함)
숄더만 안 팔길래 과감히 30만골드 투자해서 레시피질로 완성. 그런데 처음에 +2가 뜬 줄 알고 우클릭으로 장착할려고보니까 +12...;;;
와, 내 손으로 처음으로 12강 템을 만들어보네[;;;] 레시피에 방어구이긴 하지만[;;;]
일단 경매장에 올려보긴 했습니다만... 뭐 별로 쓸데가 없어서 비싸게 팔려야 500이나 받을런지;;
에 그리고.. 위에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라신발만 없으... ㅠㅠ 경매장에 올라온건 평균 시세를 훨씬 상회하는 가격. 사자니 돈이 아깝고[사실 돈도 없었지만] 기다리자니 짜증나서 항아리 20개정도 싸들고 질러봤는데 글쎼....

어이쿠, 필요한게 딱 나와버렸네요?!
<SYSTEM> 셀카스는 도주했습니다. (사실 스샷을 많이 못 찍었어요 죄송합ㄴ...[탕])
D&F, 던전앤파이터, 카나인, 검성_셀카스, 소녀시대윤아, 제국패키지, 추석아바타, 추석패키지, 여런처, 런처, 여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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