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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와우가 진리인듯
근데 이님 ..
by 불련 at 01/04 퍼섭에선 웨폰신이였을떄가있 었.. by 음 at 01/02 ㅋㅋㅋㅋㅋ명언이네요 그거 ㅠㅠ by 셀카스 at 01/02 5차 레압 맞춘 검성이닷!! 음 나름.. by 그랜드검성 at 01/02 오버랑 발도 빼곤 아무말도 안 햇음a.. by 셀카스 at 01/01 음 제 웨펀이 잉여이긴 하죠 ㅠ by 셀카스 at 01/01 그래도 던파는 가끔 하니까요a .. by 셀카스 at 01/01 장난함 검성이 패치댄게 장난이 .. by 힐더섭검성키우는1人 at 01/01 하향됬다고 징징대는 글이 아닌데.. by 돌리어스 at 01/01 신던전에서 데미지스샷을 올리면.. by 잉여 at 01/01 오버드라이브 하향되니깐 왠지 또.. by 오버드라이브하향크리 at 01/01 먼소립니까 고강들어도 광검웨펀.. by ??? at 01/01 와우인이라면서 왜이렇게 열폭? by asfasdas at 01/01 오버개쩔 by asfasdas at 01/01 빵꾸똥꾸야 ㅡㅡ 스핏 답있다고 하.. by asfasdas at 01/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용자왕 임펄스 건담.
by JamesBond의 수행공간 인터넷.. 내일이면 멀리 떠나시는 그 분을 위.. by 백옥루 정원 3번가 둘째줄 은혼 드라마 CD '해결사 긴토키씨.. by 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시바는 이런 사람이다~? by 훌륭한 시바니스트 뇌내 이미지 측정놀이?; by Simple Life 이게 정말 오타쿠지. by Simple Life 정치 성향 테스트를 해보았다 by 뿌우 'ㅅ' 御道勒亭 6월 6일 현충일, 빨간날 혹은 태극.. by 트렌드온의 까칠한 세상 부비기~ . . .;; by 밤낮이 없는 블로그 이름으로 운세풀이 by Simple Life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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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소설은 셀카스의 지인 및 타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캐릭터로 내세우며, 패러디와 개그, 말장난을 중심으로 읽으시는 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말 그대로 '재미를 위한, 재미에 의한, 재미를 중심'으로 한 소설임을 알립니다. 때문에 다소 소설의 구성이 난잡하오니 읽으실 때는 주의깊게 읽어주시면 소설의 재미를 한층 더 느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제와는 전혀 다르게 왜곡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Ps : 지인분들의 동의는 털끝만큼도 얻지 않았으며, 재미를 위해 각기 가지고 계신 캐릭터성을 왜곡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밟힌다] ![]() 삽혼(Astral Soul) "서(誓)" 역습의 시바 Special Episode 2nd - 2% 부족할 때 "크윽… 과, 과연 흑야차 당신은…! 내, 내가 졌소이다…" "흑야차라, 누굴 부르는 건지 모르겠구만요, 이자식아. 흑야차인지 견야차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남한테 이상한 별명 붙이지…!! 응? 아니지? 가만 생각해보니까 제법 괜찮은거 같은데? 흠… 검은 야차라. 꽤 멋있기도 하고?" "뭔 헛소리하고 자빠졌냐 멍청한 제자!!" 흐갹!! 말로 좀 합시다 말로! 내 주변엔 왜이리 폭력을 사랑하는 여인네가 이리 많… "제자야? 왜 그래?" "아… 빌어먹을… 멍청했구만…." "어이 제자, 왜그래? 맞은데가 어디 잘못 됬니? 실성했나?"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던 길이나 갑시다. 그나저나 저 둘, 이제 괜찮은겁니까? 그 자식들 분명 치명상일텐데. 그것도 사기로 가득한 저주받은 성창에 말이유. "이 몸이 누구시더냐? 세계에 존재하는 열 세가지의 절대 마법중 아홉가지를 지닌 대마도사, 천의 마법에 능통하신 사우전드 마스터 아오자키 아오코님이시 않니? 당근 그 정도 치명상은 나한테 별거 아니란다~" "흐응~" "…제자야, 매가 좀 부족했니?" 크헉! [모션 바디블로 맞고 각혈!] 셀카스(은)는 123979의 데미지를 입었다! "그보다도, '천사'들은 어떻게 됬습니까? 설마 그 '무한의 마력'을 공급받는 괴물딱지들을 전부 제거하신겁니까? 아니, 당신이라면 그러고도 남지." "하하핫, 아무리 내가 괴물같이 세도 그런 놈들을 소멸시키는 건 불가능해. 알잖아? 저들, 특히나 마력을 공급해주는 '하늘과 땅을 잇는 바벨의 탑'이 지닌 '무한의 마력'은 그 어떠한 힘앞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다는거. 그걸 없애려면 적어도…." …성배정도의 마력은 필요하다, 이거로군요. 하필이면 성배의 전신이었던 '드리머(Dreamer)'는 1년전에 자유를 얻어 떠났다. 그것도 자신의 '배다른 동생'과 함께 말이다. 그것도 그렇지만, '세계의 죽음, 그리고 부활(마기아 엘레베어)'의 산물인 '하늘과 땅을 잇는 바벨의 탑'을 소멸시키려면… 역시나 '이 세상 모든 악(앙그라 마이뉴)'의 산물정도는 있어야 했다. "일단 천사들의 형체는 소멸시켰어. 금방 재생하진 못하겠지만, 조금만 있으면 제 모습으로 나타날테지. 그나저나 제자야." "예?" "너 사실, 알고 있는거지? '마기아 엘레베어'라는… 극악무도한 걸로 따지자면 '앙그라 마이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저 저주받은 마법을 일으킨 자를. 난 대충 짐작이 가는데." 글쎄올시다. 기억이 날아가서 당췌 제대로 기억나는 건 몇 없으니… 어렴풋이는 짐작이 갑니다. 아마 '그 사람'이겠죠. 그리고… 큿…!! "왜, 왜 그래? 너 사고 때 다친데가 잘못…." "아니, 그런게 아니라… 무슨 그…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윽!! 머리가 깨질 거 같아!!" 해결사가 한참동안이나 머리를 부여잡고 기억과 씨름하더니만, 돌연 무언가 깨달은 듯 미친듯이 탑 근처로 달려갔다. 그가 달려간 곳에는, 그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던 일이 일어나있었다. "…애석하게도 한 발 늦었군, 흑야차. 조금만 더 빨리왔다면 다치지 않고 데려갔을텐데…." "너… 이 개자식…!!!" 피떡이 되어 숨만 겨우 쉬는 듯한 두 사람이 눈에 비쳤다. 피가 거꾸로 솟친다.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참기 어려워진다. 아직 기억이 완전히 되돌아오진 않았지만, 조금전에 가까스로 깨달은게 있었다. 저 두 사람은, 자신에게 있어 매우 소중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호오… 네 녀석의 살기는 참으로 오랜만에 받아보는군. 왕년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말야, 흑야차!!" "죽어버려 이자식!!!" 맹렬히 달려드는 검은 야차의 검을, 은색의 수라는 너무나도 가볍게 막아내었다. 그리곤 비릿한 조소를 지어낸다. 분노로 일그러져 흉측하게 타오르는 살기가, 검을 타고 전해져 은색의 수라에게서 전율을 이끌어낸다. "흐흐흐!! 재밌군! 정말 재밌어! 여전히 넌 재밌는 녀석이야!" "아가리 닥쳐 이 새끼야!" 카앙-!! 흑야차의 홍련이 은수라의 검을 밀쳐낸다. 그리곤 재차 달려들어 은수라를 향해 검격을 일으킨다. 어찌나 기세가 강맹한지는, 검풍과 검기가 절로 생겨날 정도니… 스치기만 해도 사망이라는 말은 여기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아쉽게도, 단 일격에만 적중되도 상대가 양단될 강맹한 '난도질'은 상대 에게 닿지 못했다. 흑야차의 검을 모조리 피해낸 은수라는 다시 한번 그와 검을 맞대었다. 어느새… 그의 얼굴엔 비릿한 조소대신 흉측한 살기가 떠올라 있었다. "흑야차… 그립구나… 네 녀석과 내가 등을 맞대고, 숱한 적을 헤집고 다니던 그 때가 말이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다시 나와 힘을 합쳐 '우리의 적'을 무찌르자!" "그딴 흉흉한 면상으로 설득해봤자, 설득력 제로다 이자식아!!" 검을 떼어낸 후 다시 격돌한다. 엄청나게 강맹한 일격이다. 마법사의 것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을 만한. 이미 일합을 맞대었을 때 해결사는 직감했다. 상대의 검은 자신의 것과 동등한 것!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사용자다!! 그러한 그의 의지를 읽은 홍련이 칼날에 불꽃을 머금기 시작했다. 그것은 곧 상대의 검을 타고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흑야차는, 검의 기대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상대의 검을 뿌리치고 은수라의 목을 노린다! "크윽…!!" 카앙!! 하지만 쉽사리 당하지만은 않았다. 재차 검을 휘두른 상대에게서 잽싸게 빠져나온 후, 다시 한번 검을 맞댔다. 그리고 다시 수차례 합을 나누었다. 은수라는 확실히 처음에 비해 기세가 줄어들었다. 아니, 줄어들었다기보다는 아예 처음부터 검을 맞댈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크큭… 더 강해졌구나, 흑야차. 후후… 저기 저 녀석들 덕분인가? 하지만 잘 알텐데. 그 이상 분노하면… 어떻게 되는지 말야. 너의 소중한 사람들까지 죽이고 싶진 않겠지? 바로 '네 손'으로 말야." "흥, 그런거 몰라…!!" "하지만 은연중에 경고하고 있을 것이다. 네 녀석에게 잠재된 진짜 '흑야차'가 말이야!" "입 닥쳐!!" 녀석의 이야기는 분하게도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1년전 성배전쟁 이후 그는 자신의 힘을 일정 이상 끌어내려하면 머릿속에서 무언가 강렬하게 경고를 보내왔다. 6년전 그 때의 살육도, 비단 성배의 영향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아니,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중요한 것은 그가 얼마나 버틸지다. 흑야차가 폭주해버리면 은수라로써도 이길 도리가 없었다. 아니, 이기는 건 고사하고 자신의 부하와 애써 기절시켜둔 꼬맹이들. 그리고 흑야차의 스승인 아오코와 이 GS동의 사람들의 목숨까지도 위태로워질 지경이다. "리더! 우리가 돕지!" "그만두지." "…뭐?" "난 네녀석과 싸우러 온 게 아니다. 널 데리러 왔을 뿐이다. '그녀'의 부탁으로 말이야." 시바가 검을 거두었다. 살기도 함께. 마치 벨테면 베어봐라- 라는 느낌이랄까. 무슨 꿍꿍이지? '그녀'의 부탁을 받고 데리러 왔다니.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그도 검과 살기를 거두었다. 사실 1:1이라도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는 것도 있다. 아무리 분노하고 아무리 이성을 잃어도, 해결사 셀카스는 본능적으로 계산적인 성격이었다. 인정도 많지만 이해와 수지타산이 맞지 않으면 잘 움직이질 않는게 그의 성격이었다. 그런 계산에는 주변에 있는 그의 부하들이 포함되었다. 확실하게 승산이 없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자신의 스승은 뒤에서 팔짱낀채 실실 웃으며 구경이나 하는게 아닌가? 구경만이나 하다니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응? 어라, 잠깐. 그럼 설마…? 《주석》 *드리머(Dreamer) : 삽혼 시즌1, GS동 편에서 등장했던 오리지널 성배. 추정 연령은 1500년 이상이었으며, 자신과 가장 비슷한 마력의 파장을 지닌 해결사 셀카스에게 기생하여 삽혼 서의 배경에서 약 6년전에 성배전쟁을 일으켰다. 하지만 셀카스가 다시 자신의 몸에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드리머는 5년뒤, 새로운 성배가 나타날 것을 알아차리고 크립과 GhostMK 등의 마법사들에게 셀카스가 모르는 사이 은밀하게 알려 전쟁에 대비하게끔 했다. 또한 그 자신은 셀카스가 스스로 봉인을 풀 수 있도록 유도했고, 성공하여 자신의 배다른 동생인 또다른 성배를 설득하여 데리고 떠나는 데 성공한다. 셀카스의 서번트인 유키무라와 크립의 서번트인 세이버가 사라진 것으로 보아, 스스로 소멸했는지의 여부나 기타 행방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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